When in Rome, do as the romans do. (로마에 가면 로마의 풍습을 따르라.)웨이터의 매너가 좋으면, 어떤 술이라도 미주(美酒)가 된다. -탈무드 여러 가지 빛깔로 치장된 우리의 몸 안에는 피와 고름으로 뭉친 병과 많은 욕심이 있을 뿐 견고한 상주성( 常住性 )이란 없다. 또한 우리의 몸은 언젠가는 죽어 썩어질 물건이자 병의 소굴이므로 깨어지기 쉽고, 색으로 더러워진 몸은 죽음으로 끝이 난다. -성전 보리누름까지 세배한다 , 지나치게 예의를 차림을 농조로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hideout : 은밀한 장소, 은거지포도주는 새 술일 때에는 신포도와 같은 맛이 난다. 그러나 오래 되면 오래 될 수록 맛이 좋아진다. 지혜도 똑같은 것이다. 해를 거듭함에 따라 지혜는 닦여진다. -탈무드 남자가 투덜거리는 불평은 남자의 속마음을 드러낸다. 유혹의 천재는 정반대로 행동한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새로운 만남이 이루어지지 않는 날을 나는 잃어버린 날로 여긴다. -새뮤얼 존슨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별 생각 없이 그때그때 대처하며 살아가는 것과 차근차근 준비하며 살아가는 것의 차이는 노년에 나타난다.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되어 있든 사회적으로 성공했든 외형적인 면을 떠나 인생을 충만하고 후회 없이 살았느냐 아니냐의 차이를 내놓을 것이다. -홍성묵 인체의 모든 기관은 나름대로 리듬을 갖고 있으며, 이 리듬이 깨졌을 때 병을 야기시키지 않는 어떤 기관도 없음이 확인됐다. -피에라흐 교수(독일 의학자)